특검 발동 전에 인멸의 우려가 크다. 언론은 휴대전화기가 그대로인지, 포맷했는지 등을 물어야 한다.


 


조국 대표 페이스북 글


윤석열 기자회견 후, 윤석열 김건희 두 사람이 휴대전화 번호를 바꾼다고 대통령실이 알렸다. 


문제는 국정농단과 공천개입의 증거가 들어있을 휴대전화기다. 검찰이 두 사람의 전화기를 압수할리 없다. 특검 발동 전에 인멸의 우려가 크다. 언론은 휴대전화기가 그대로인지, 포맷했는지 등을 물어야 한다.


https://www.facebook.com/kukcho/posts/pfbid02uHnRAwKYzJFuVyr2atncXrkCgV4u7z8dGscFKMvUd1m5rHWhhhxtZ2NnGshMUBzol


#김건희 #윤석열 #국정농단 #공천개입 #휴대전화 #증거인멸


https://www.youtube.com/post/UgkxYp7cCkeYXoXSzXdoWAabsUVIrKepzG6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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