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 다시 한 번 음모론자라는 낙인이 찍힌다 해도, 공동체가 겪을 위험의 가능성이 0.001%라도 줄어든다면 김어준은 다행이라고 여길 겁니다.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국민의적이 '허무맹랑한 음모론'을 유포했다며 김어준을 고발하겠답니다.
내란죄 수사를 통해 진실이 밝혀질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한 사람이 음모론자로 낙인 찍히는 건 작은 문제입니다.
그러나 공동체가 위험에 처할 가능성이 0.001%라도 실존하는 건 아주 큰 문제입니다.
김건희 윤석열 일당에게는 아직 통신수단과 돈이 있습니다.
돈만 많이 받는다면 무슨 짓이라도 저지를 자들은 널려 있습니다.
김건희 윤석열의 정신이 '인간의 상식'으로 이해할 수 있는 범위 밖에 있다는 건 이미 명백합니다. 그 일당에게는 '설마'라는 말을 쓸 수 없습니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 다시 한 번 음모론자라는 낙인이 찍힌다 해도, 공동체가 겪을 위험의 가능성이 0.001%라도 줄어든다면 김어준은 다행이라고 여길 겁니다.
■ [단독] 與, '한동훈 사살설' 김어준에 법적대응 나선다 / 한국경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69778
#김어준 #국민의힘 #음모론 #고발
https://www.youtube.com/post/UgkxymIFre3i-lp7ZsbM95bIfv9xaVmm9nh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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