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의 대한민국을 '정신과 지능이 온전치 못한 자'들이 지배하고 주도하는 상황이 너무 참담합니다.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홍준표가 윤석열은 ‘국헌문란’이 아니라 ‘국가 정상화’를 목적으로 했기 때문에 ‘내란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박정희도 전두환도, ‘구국의 결단’이라며 쿠데타를 감행했습니다.
인류 역사상 ‘국헌 문란’을 내세우고 계엄령을 선포한 자는 하나도 없습니다.
'사랑한다고 말하고 저지르면 성폭행이 아니다'라고 주장하는 자가 있다면, '미친 놈' 취급하는 게 옳습니다.
저런 사람도 ‘검사 출신’인 걸 보면, 검사들에게는 매년 지능검사를 의무화해야 할 듯합니다.
21세기의 대한민국을 '정신과 지능이 온전치 못한 자'들이 지배하고 주도하는 상황이 너무 참담합니다.
■ 홍준표 "尹대통령 혐의 내란죄 아닌 직권남용죄 정도" / 연합뉴스(2024.12.1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11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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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post/UgkxpMSFt1018fF76RIlm3OZwNsLslK0m_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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