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특수본을 믿으면 안되는 이유
이광철 전 민정비서관 페이스북 글
지금 검찰에서 특수본부장 하는 박세현 검사,
한동훈 대표의
고교(현대고)ㆍ대학(서울법대) 동문이다. 나이차가 2살로, 연수원 기수도 2기수(27기, 29기) 차이뿐이어서 거의 같은 연배다.
검찰총장인 심우정이 법무부 검찰과장이던 시절 김주현이 그 직속 상관인 검찰국장이었다.김주현은 지금 용산의 민정수석이다.
검찰의 특수본은 지금 용산과 한동훈의 이중관리를 받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어제 김용현에 대한 검찰 특수본의 긴급체포는 그 이중관리의 산물, 꼬리자르기로 보인다.
심우정ㆍ박세현은 지금 당장 내란 수사에서 손떼라.
검찰은 내란 사건에 수사권이 없다. 그리고 검찰은 수사권이 있어도 손대지 마라! 윤, 한과 한패거리인 검찰은 내란반란범 윤석열의 정치적 호위무사로 윤석열과 역사 속으로 사라져야 한다.
경찰은 윤석열을 긴급체포하라. 내란은 현직 대통령도 수사대상이 된다. 내란의 수괴이자, 몸통이다. 당장 윤석열을 긴급체포하여 신병을 확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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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post/Ugkx0ZNvZBfrRx2o1YuN9UQ4AvDYqsqJjI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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