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표 "대체 무엇을 위해?"
이재명 대표 "대체 무엇을 위해?"
https://x.com/Jaemyung_Lee/status/1870066990813196543
■ 추미애 "계엄군, 살갗 찢어지는 HP탄 등 비인도적 무기도 소지" / 스트레이트뉴스
https://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0414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와 선거관리위원회 등에 투입됐던 계엄군이 국제조약상 사용이 금지된 무기도 준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20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이 육군본부와 수도방위사령부, 육군특수전사령부 등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수방사 1경비단 35특수임무대대는 지난 3일 산탄총용 슬러그탄 HP(할로 포인트)형 30발을 부대에서 가지고 나갔다.
HP형 탄환은 일반 탄환보다 상처가 크게 나도록 만들어진 특수 탄으로, 관통력은 떨어지지만 명중시 살갗이 크게 찢어져 극심한 고통을 준다.
국제적으로도 비인도적 탄환으로 규정돼 있다. 특히 국제형사재판소(ICC)의 관할권과 가입국 책임 등을 규정한 국제조약인 'ICC에 관한 로마규정'에는 HP탄 사용을 '전쟁범죄'로 규정해 금지하고 있다.
추 의원에 따르면 35특수임무대대는 또 중요시설 폭파용 콤포지션(C-4) 폭약, 시야와 청각을 교란하는 섬광폭음 수류탄 등도 부대에서 가지고 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포함해 수방사와 특전사, 국군정보사령부 등에서 지난 3일 불출한 탄환은 실탄과 공포탄을 포함해 총 7만 5 806발, 투척물·폭발물이 418개라고 추 의원은 전했다. 국군방첩사령부는 자료를 제출하지 않아 이들이 불출한 무기는 제외한 수치다.
추 의원은 “불출된 무기 규모를 봤을 때 군은 국지전 등 최악의 상황을 준비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며 “철저한 조사를 통해 사태의 실체가 낱낱이 밝혀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석열 #비상계엄 #계엄군 #HP탄 #전쟁범죄
https://www.youtube.com/post/Ugkx2lECg43VbYhXRJB5BUFSBI2tMcg6bu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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