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종북주의




롯데리아 계엄 모의를 주도한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의 수첩에서 북한 공격 유도 관련 내용이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경찰은 'NLL 북 유도 공격' '국회 봉쇄' '정치인·언론인·종교인·노조·판사·공무원 수거' 등이 노 전 사령관의 수첩에 적혀 있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북한 평양 상공에 침투한 무인기가 북한의 보복을 유도하기 위해 우리 군이 보낸 것이라는 의혹 등 북풍공작설은 꾸준히 제기돼왔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북한의 오물 풍선 살포 장소를 원점타격하라고 지시했다는 의혹도 불거졌으며 정보사가 지난 7월 북파공작부대용으로 북한 인민군복 60벌을 구입한 사실도 밝혀졌다. 자신의 정치생명을 김정은에 의존하는 세력들이 입만 열면 반국가세력 타도를 부르짖는다.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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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윤석열 #내란수괴 #김용현 #노상원 #내란범 #북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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