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의 내란죄 수사가 진행되는 한, 내란은 현재진행형입니다.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검찰이 방첩사의 선관위 침탈에 협조하기로 했던 정황이 드러났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윤석열은 전 국방장관 김용현과 지금의 검찰총장을 '세트'로 지명했습니다. 

검사 중에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수사나 디올백 수사와 관련해 자기 조직을 비판한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지금의 검찰은 윤석열 일당의 모든 악행을 법률적으로 지원해 왔습니다.

검찰은 '내란공범' 혐의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그러니 검찰이 내란죄 피의자들을 구속한 건, 진상을 밝히기 위해서가 아니라 조작, 은폐하기 위해서일 가능성이 큽니다.

검찰의 내란죄 수사가 진행되는 한, 내란은 현재진행형입니다.


https://www.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7826603663651892&id=100001868961823&mibextid=wwXIfr&rdid=DgeuEcAa5l9QdbKK#


■ [단독] "검찰에서도 올 거야…지원해줘" 여인형 '선관위 작전 지시'엔 / JT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22731


유튜브 - https://youtu.be/6O81t9iFZqo


비상계엄이 발동된 직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방첩사 병력과 요원 뿐 아니라 검찰도 서버 확보 작전에 동원하려고 했던 정황이 JTBC 취재 결과 드러났습니다. 여인형 방첩사령관의 지시로 주요 임무는 검찰이 할 테니 지원하란 내용이 전달된 사실을 당시 현장 지휘관들을 통해 확인했습니다...


#검찰 #방첩사 #선관위서버 #부정선거 #조작수사 #내란공범


https://www.youtube.com/post/Ugkxl0i7RJ6FHB79Fgw1uQmFGmMHHEMX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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