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대선 때 윤석열을 추켜세웠던 자들의 주장과 반대로만 행동하면, '똥 먹는 짓'을 반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똥인지 된장인지 분간하기 어려울 땐, 똥을 된장이라고 속여 팔았던 자들을 보면 됩니다. 그들이 똥이라고 주장하면, 그게 된장입니다.
개고기인지 양고기인지 분간하기 어려울 때도 마찬가집니다. 개고기를 양고기라고 속여 팔았던 자가 개고기라고 손가락질 하면, 그게 양고기입니다.
지난 대선 때 윤석열을 추켜세웠던 자들의 주장과 반대로만 행동하면, '똥 먹는 짓'을 반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윤석열 #이준석 #국민의힘 #거짓말 #사기꾼
https://www.youtube.com/post/UgkxgGQro1gY9TgnmCC7iWRoCxsC5UyzMg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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