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껏 윤석열과 한동훈을 왕과 세자처럼 떠받들었던 언론사들과 관계를 끊어야, 우리 정신 안의 쓰레기를 치울 수 있습니다.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한동훈이 당대표직에서 물러나자 언론사들이 ‘한동훈 리더십’을 분석합니다.

한동훈이 ‘리더십’이 있어서 국민의적 대표가 된 게 아니라는 건 모두가 압니다.

그는 윤석열의 ‘세자’로 국민의적 관리권을 가졌을 뿐입니다.

국민의적이 ‘민주정당’이 아니라 ‘군주당파’라는 사실은 이것만으로도 증명이 됩니다.


우리 역사에는 ‘세자’가 왕의 뜻을 거역하다가 뒤주에 갇혀 죽은 사례가 있습니다.

한동훈은 민주적 정치인이 아니라 어쩌다 왕의 뜻을 거역해 죽을 뻔하다가 살아난 ‘세자’일 뿐입니다.

한동훈에게 ‘완벽한 인격체’니, ‘보수의 메시아’니, ‘조각미남’이니 하는 찬사를 아끼지 않았던 자들을 기자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그들은 ‘세자’ 앞에 미리 줄 선 왕조시대의 ‘지치충(舐痔蟲)’에 불과합니다.


왕조시대는 수천 년간 지속되었기 때문에 그것이 남긴 정신적, 문화적 쓰레기의 양도 엄청납니다. 

민주제도를 제대로 정착시키려면, 왕조시대의 쓰레기들을 먼저 치워야 합니다.

이제껏 윤석열과 한동훈을 왕과 세자처럼 떠받들었던 언론사들과 관계를 끊어야, 우리 정신 안의 쓰레기를 치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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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세자 #왕조시대 #지치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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