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자들을 처벌하지 않는 건, 민주주의에 대한 대죄(大罪)일 뿐 아니라 ‘인간성에 대한 대죄(大罪)’이기도 합니다.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공동체 생활하는 동물은 여러 종이 있습니다.
인류가 다른 동물종과 달리 문명을 창조하고 발전시킬 수 있었던 이유 중의 하나는 ‘공동체의 수준’을 지키고 높이는 방법을 개발했다는 점입니다.
처단, 추방, 격리 등의 형벌은, ‘인간성의 최저선’을 지키려는 공동체 단위의 의지 표현이기도 합니다.
윤석열 등 내란범들은 한국인들이 성취한 문명적 성과를 일거에 무너뜨리고 수많은 사람을 살해, 투옥, 고문하여 공동체를 파괴하려 했습니다.
그런데도 내란범을 옹호하는 것으로 모자라 다시 반문명적 내란을 획책하는 자가 많습니다.
폭력 청부 집단 백골단이 부활했습니다.
천공 등은 다시 내란을 일으켜 국회를 해산해야 한다고 선동합니다.
이런 자들이 한국인의 '인간성 수준'을 인류의 조롱거리로 만들고 있습니다.
저런 자들을 처벌하지 못하면, 이미 몇 단계나 추락한 우리 공동체의 ‘인간성 수준’은 회복되기 어렵습니다.
저런 자들을 처벌하지 않는 건, 민주주의에 대한 대죄(大罪)일 뿐 아니라 ‘인간성에 대한 대죄(大罪)’이기도 합니다.
#윤석열 #내란수괴 #내란공범 #내란선동 #처벌
https://www.youtube.com/post/UgkxAE9i-7cv2pTrGVSkBVxbfzOSJPFmyM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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