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을 처벌한다고 우리 사회가 곧바로 나아지진 않을 겁니다. 저런 ’파렴치‘가 온존하는 한, 윤석열과 김건희 비슷한 자는 계속 나올 겁니다.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최강욱 씨는 조국 씨 아들에게 ‘허위 인턴활동 확인서’를 발급해 줬다는 혐의로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형을 선고받고 의원직을 상실했습니다.
하지만 김건희에게 ‘허위 석사학위’와 ‘허위 박사학위’를 수여한 숙대와 국민대 교수들은 ‘반성문' 한 장 쓰지 않습니다.
검찰은 저들을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하지 않을 것이고, 언론도 문제 삼지 않을 겁니다.
윤석열 김건희의 ’평생집권‘ 야욕을 깨부순 건 우리 시민들의 ’양심‘이지만, 이 더러운 야욕을 뒷받침한 건 검찰과 언론의 '파렴치'입니다.
윤석열을 처벌한다고 우리 사회가 곧바로 나아지진 않을 겁니다.
저런 ’파렴치‘가 온존하는 한, 윤석열과 김건희 비슷한 자는 계속 나올 겁니다.
#김건희 #논문표절 #숙명여대 #국민대 #검찰 #언론
https://www.youtube.com/post/UgkxpQXlKqyMe88RamFpLMlGfmpp6lneVp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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