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김건희 걱정 마시라⋯머지 않아 그곳으로 갈 것"
박지원 의원 페이스북 글
'나라의 앞날 걱정한다'면 그 짓을 했을까요.
'얼굴 한번 못봤다'며 '건강 걱정한다'면 그렇게 살았을까요.
도대체 반성 한마디없이 어떻게 저럴 수가 있을까요.
조용히 면회를 하던 말던 빨간 큰 글씨와 그 큰 얼굴 좀 TV에 안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12.3계엄부터 제주항공, 체포, 구속, 헌재 이제 폭설까지 TV엔 가슴 화들짝 놀라게하는 주먹만한 빨간 글씨와 그 큰 얼굴! 제발 이제 그만 나오시길 학수고대합니다.
측 변호인들도 좋은 학교에 공부 잘한 사람들이 내란도 구분 못할리 없건만 너무 많은 소음들을 쏟아냅니다.
내란인지 아닌지는 헌재가 판단하고 죄를 지었는지 안 지었는지도 형사재판이 판결할테니 제발 조용히 합시다. 한사람 변호 때문에 국민을 짜증나게, 힘들게 하지 마세요.
그러나 영부인 걱정일랑 마세요. 머잖아 그 곳으로 금새 가십니다. 물론 같은 방은 아닙니다.
그곳에서 떡국 맛있게 드세요.
■ 박지원, 尹 향해 "김건희 걱정 마시라⋯머지 않아 그곳으로 갈 것" / 아이뉴스2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904648
#김건희 #윤석열 #내란수괴 #구속
https://www.youtube.com/post/UgkxgqMr1BYX-4OShXLqh6fNX1vR4nHeIB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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