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김태효, 미국에 반국가세력 척결 위해 계엄 불가피 주장”
쥐새끼 처럼 뒤에 숨어 있는 김태효
이놈이 내란의 실질적 컨트롤타워 아닌지?
정동영 “김태효, 미국에 반국가세력 척결 위해 계엄 불가피 주장” / 한겨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25407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이 12·3 내란 이튿날 미국 쪽에 ‘반국가세력을 척결하기 위해 계엄 선포가 불가피했다’고 말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정동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7일 당 ‘내란 극복·국정 안정 특위’ 회의에서 “어제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과 우원식 국회의장 면담 자리에서 필립 골드버그 주한 미국 대사로부터 들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정 의원은 “골드버그 대사가 계엄 당일 국가정보원과 외교부 등 국가안전보장회의(NSC·엔에스시)의 온갖 관계자들과 통화를 시도했으나 일체 통화가 되지 않았고, 계엄 해제 이후에도 연락이 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런데 유일하게 (이튿날인) 12월4일 아침 통화가 된 사람이 엔에스시 핵심이자 윤석열 대통령의 ‘두뇌’인 김태효 1차장”이라고 운을 뗐다.
정 의원은 이어 “김 1차장이 계엄 해제 이후인데도 골드버그 대사에게 ‘(야당의) 입법 독재로 한국의 사법행정 시스템이 망가져, 반국가세력을 척결하기 위해 계엄 선포가 불가피했다’는 강변을 거듭했고 골드버그 대사는 그 이야기를 듣고 경악했다고 한다”고 전했다.
윤석열 대통령의 핵심 참모인 김 차장은 아직까지 내란 전후 역할이 드러난 바 없다. 그가 사실상 내란의 컨트롤타워 구실을 했을 거라는 게 정 의원의 생각이다. 정 의원은 “제2의 유신을 꿈꾸고 기획한 컨트롤타워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이 사령탑이 6월과 10월, 11월 말 세 차례에 걸쳐 ‘외환 유치’를 끊임없이 기도한 사령탑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김태효 #계엄 #내란 #반국가세력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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