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의원 "김건희 방탄 내란 특검으로 밝혀야"
추미애 의원 페이스북 글
김건희 방탄 내란
특검으로 밝혀야
1.윤 내란 수괴와 국민의힘이 주장하는 야당의 입법 독주는 그저 핑계다.
2. 이미 전부터 계획되고 준비된 김건희 호위 목적 비상계엄이었다.
3. 9월 19일 뉴스토마토에 의해 윤석열 김건희가 명태균을 통해 김영선의원의 보궐선거와 총선개입 의혹이 폭로되고,
10월 중순 강혜경이 공익제보자로 공개 등장하면서 사태는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
10월말 민주당이 윤석열의 ‘그거는 김영선이 줘라, 근데 당이 말을 안 듣네’라는 육성을 공개했다.
4. 그 무렵인 10 월말, 11월 초 사이 김용현은 국방부를 통해 7800대의 비화폰 구입 확대를 결정했다.
이것은 야당이 예산안 통과, 검사와 감사원장 탄핵소추를 하기 훨씬 전의 일이다.
5. 모든 사실은 김건희 범죄 가리개용 내란 폭동임을 가리킨다.
그래서 특검이 해법이다.
특검을 훼방하는 자가 범인이다. 특검을 반대한 세력이 공범이다.
■ 野추미애 "국방부, 계엄 한달전 '비화폰' 7천800대 확대 의결" / 연합뉴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81966
#김건희 #내란 #폭동 #내란특검법
https://www.youtube.com/post/UgkxAi4COHENWKiCi_Kby4eSg9V1KcirZ3d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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