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 “국가기관 간 충돌이 발생한다면 우리 헌정사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는 일이 될 것”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최상목이 “국가기관 간 충돌이 발생한다면 우리 헌정사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는 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답니다.
‘대통령직’은, 일차적으로 국가기관 간 충돌을 막기 위해 있는 겁니다.
국가기관 간 충돌 우려는, 대통령 권한대행이란 자가 국가기관들에 대한 지휘 책임을 방기했기 때문에 생긴 겁니다.
지금 이 나라를 위협하는 첫 번째 요소는 내란수괴가 아직 체포되지 않은 것이고, 두 번째 요소는 최상목 같이 극도로 무책임한 자가 대통령 권한대행이라는 것이며, 세 번째 요소는 시비분별도 못하는 무식쟁이들이 사회 곳곳에서 어른 행세하는 겁니다.
■ 최상목, 경찰·경호처에 지시…"충돌 시 씻을 수 없는 상처" / SBS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223067
#최상목 #내란공범 #윤석열 #내란수괴 #체포
https://www.youtube.com/post/UgkxcP09OR5nxWOLnvRnBBl31CvTgOaxi2L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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