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본진’의 ‘심리전’에 흔들리면, 전국민이 저들의 ‘포로’로 전락할 수 있습니다.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계엄령(martial law)은 왕이 군 지휘관에게 점령지 통치를 위임한 데에서 유래했습니다.
군 지휘관은 점령지역 주민 모두를 죽일 수도 있었습니다.
전시나 사변이 아닌 상태에서 발하는 계엄령이 ‘자국민을 상대로 한 군사작전’이자 ‘군인이 민간인을 학살하는 더러운 전쟁’인 이유입니다.
계엄령을 공포, 실행한 내란 수괴와 군 지휘관 일부는 체포됐지만, ‘내란본진’은 아직 건재합니다.
군사작전에는 당연히 ‘심리전’도 포함됩니다.
‘내란본진’이 해괴한 말을 늘어놓고 ‘여론조작’에 힘쓰는 것도, 국민을 적대하는 ‘심리전’의 일환입니다.
‘내란본진’의 ‘심리전’에 흔들리면, 전국민이 저들의 ‘포로’로 전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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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post/UgkxgLwN6RKur5o2pCjXhEpyXlR8OcqM8D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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