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처가 대통령 관저 주위에 철조망을 치고 농성에 돌입했습니다.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성문을 닫아 걸고 성벽에 의지해 버티는 걸 ‘농성(籠城)’이라고 합니다.
경호처가 대통령 관저 주위에 철조망을 치고 농성에 돌입했습니다.
농성에 대응하는 방법은 이미 수천 년 전에 개발됐습니다.
성 안으로 어떤 물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막는 겁니다.
공수처에 윤석열을 체포할 의지가 있다면, 관저로 들어가는 가스관만 막아도 될 겁니다.
윤석열 일당은 그래도 실내에 있을테니 한겨울 노숙하는 시민들보다는 훨씬 편안할 겁니다.
반란세력에게 이 정도 조건을 제공하는 건, 극히 '인도적'인 처사입니다.
#윤석열 #내란수괴 #농성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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