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의 뿌리'를 완전히 뽑지 못하면, 내란의 싹은 언제든 다시 자라날 겁니다.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최상목은 내란특검법에 다시 거부권을 행사했고, 검찰은 경호차장 구속영장을 다시 반려했습니다.
내란수괴와 주요임무 종사자 몇 명은 구속됐지만, 그들은 지표면에 드러난 ‘줄기와 잎’일 뿐입니다.
국민의 기본권을 박탈하고 민주공화제를 독재체제로 되돌리려는 '내란의 뿌리'는 아직 이 나라 권력기관들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저 ‘뿌리’를 완전히 뽑지 못하면, 내란의 싹은 언제든 다시 자라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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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02919
#최상목 #내란범 #내란특검법 #거부권행사 #검찰 #김성훈 #구속영장반려
https://www.youtube.com/post/Ugkxw77Gsu-d-SJUMcxsij_5H43xYQDxAQ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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