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킬링필드' 옹호하는 국민의힘, 100일 안에 윤석열을 부인할 것.









이재명 대표 페이스북 글


<'코리안킬링필드' 옹호하는 국민의힘, 100일 안에 윤석열을 부인할 것.>


그날 밤, 계엄군 출동보다 빨랐던 국민과 국회의원들이 간발의 차이로 계엄을 막았습니다.


계엄이 시행됐더라면, 납치, 고문, 살해가 일상인 코리안킬링필드가 열렸을 것입니다.


국민의 저항과 계엄군의 무력진압이 확대 재생산되며 5월 광주처럼 대한민국 전역이 피바다가 되었을 것입니다.


노상원의 데스노트에 쓰여진 것처럼, 계엄군과 폭력배 외국인용병 가짜북한군에 의해 수백, 수천, 아니 반국가세력으로 낙인찍히고 누군가의 미움을 산 수만의 국민들이 쥐도 새도 모르게 최전방에서 무인도에서 바다위에서 죽어갔을 것입니다. '김일성 만세', '반국가행위를 반성한다' 같은 가짜 메모를 품은 채로.


국민의힘이 '코리안킬링필드'를 기획하며 군사쿠데타를 일으킨 1호당원 윤석열을 징계는커녕 옹호하고 있습니다.


계엄선포당일 계엄해제결의를 사실상 방해한 추경호 원내대표, 현지도부의 내란 옹호행태를 보면 국힘은 내란세력과 한몸으로 의심됩니다.


집단학살 기획한 윤석열 내란세력을 지지 옹호하는 국힘이지만, 장담하건데 이들은 100일 내에 윤석열을 부인할 것입니다.


주술사의 점괘가 아니라, 이름과 성까지 수시로 바꿔왔던 과거행태를 본 합리적 예측입니다.


국민존중은커녕 국민학살을 옹호하는 국힘이 과연 국민세금을 지원받고 국민주권을 대신하는 국민정당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마지막으로, 

전두환의 불법계엄으로 계엄군 총칼에 수천명이 죽고 다친 광주로 찾아가 불법계엄 옹호시위를 벌이는 그들이 과연 사람입니까?


억울하게 죽임당한 피해자 상가집에서 살인자를 옹호하며 행패부리는 악마와 다를 게 무엇입니까? 더구나 그 일부가 주님사랑을 말하는 교회의 이름으로, 장로와 집사의 직분을 내걸고 전국에서 모였다는 점은 충격입니다.


재차 겁탈살해당하는 모멸감과 트라우마에 고통받았을 광주.

영달을 꿈꾸던 이기적 청년 이재명을 대동세상을 향한 빛의혁명 전사로  재탄생시킨 '사회적 어머니' 광주.


한달음에 저도 광주로 달려가고 싶었을만큼 불안했지만, 광주는 역시 달랐습니다.


민주화의 성지 광주에, 민주주의를 향한 위대한 대한국민께 경의를 표합니다.


https://www.facebook.com/jaemyunglee/posts/pfbid0rkqvpQnMfBtNLTmv7WRUcJr3ph7q2zoENhm7XZXgr15ihJ7fJU3KdKALRd5JNwYul


■ 관련 기사

광주는 달랐다. 보수 '1만명'이 모이자 시민 '2만명' 집결 / 경향신문

https://v.daum.net/v/20250215194344377


[단독] 계엄 당일, 광주 제외 전 지역 계엄사 설치 정황 / JT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30223


#광주 #윤석열 #노상원 #국민의힘 #비상계엄 #내란 #학살 #코리안킬링필드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w171kPy4qPK99uNIS3JFAi__NYAoSm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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