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자기 조상의 국적은 ‘일본’이며 중국 땅에서 독립운동한 김구의 국적은 ‘중국’이었다고 주장하는 자가 국민의힘 대선 후보 지지율 1위입니다.
저 자의 주장대로라면, '친일'이 '애국'이 되고 독립운동가들은 '친중 반국가세력'이 됩니다.
중국이 한국의 선거 결과를 조작했다는 둥 맹목적인 ‘혐중의식’을 조장, 동원하는 자들이 저 자의 핵심 지지층입니다.
과거 일제는 한국인들을 중국 침략전쟁의 총알받이로 이용하기 위해 ‘혐중의식’을 조장했고, 실제로 전쟁을 벌였습니다.
지금 김문수를 지지하는 자들은 자기가 중국에 대해 원하는 게 뭔지 생각해 봐야 할 겁니다.
단교가 목적인지, 전쟁이 목적인지.
진정 한국과 중국이 단교(斷交)하거나 전쟁하기를 바란다면, 김문수를 지지할 자격이 있습니다.
■ "극우냐 보수냐" 김문수 향해 쏟아진 질문‥김문수 "김구, 중국 국적설도"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05671
유튜브 - https://youtu.be/BQaesoLRW-E
#김문수 #국민의힘 #숭일매국노 #뉴라이트 #혐중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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