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의원 "계엄 당일 박 대령 담당 군판사들의 성향까지 파악하려던 윤석열, 감히 '2030, 청년, 희망'을 언급할 자격이나 있습니까?"
박주민 의원 페이스북 글
계엄 당일 박 대령 담당 군판사들의 성향까지 파악하려던 윤석열, 감히 '2030, 청년, 희망'을 언급할 자격이나 있습니까?
불법계엄을 선포하면서 판사들의 신원과 성향을 파악하라는 지시를 내린 사실만으로도 충격적인데, 해당 판사들은 박정훈 대령 항명 등 사건에서 무죄를 선고한 주심, 부심 판사였고, 박 대령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한 판사와 이들의 상관인 중앙군사법원장이었습니다. 심지어 계엄 당일인 12월 3일은, 박 대령의 선고를 앞두고 있던 날짜이기도 했습니다.
대한민국 장병의 억울한 죽음을 외면하고, 적법절차를 따른 참군인에 항명이라는 누명을 뒤집어 씌운 걸로도 모자라, 계엄을 통해 그 항명 사건을 담당하는 판사들에게까지 영향을 끼치려 했던 겁니다.
그래놓고 옥중에서 “2030 청년에 희망을” 운운하고 있는 윤석열, 미치광이로밖에 안 보입니다.
■ [단독]여인형이 계엄 당일 신원파악 지시한 군판사 4명, 모두 박정훈 담당이었다 / JT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28905
#윤석열 #내란수괴 #여인형 #내란범 #비상계엄 #박정훈 #군판사
https://www.youtube.com/post/UgkxrEgDSrWSyFOvQql-o2wTG0eH6f-yrq0v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