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한 매국노 정신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정부가 대왕고래 프로젝트 시추비로 1천억 원을 날리고 ‘경제성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경제성 있다’는 보고서를 써준 액트지오는 40억 원을 먹고 튀었답니다.


한국의 누군가는 액트지오로부터 아마도 ‘알선 수수료’를 받았을 겁니다.

그 액수가 10억 원이든 20억 원이든, 1천억 원에 비하면 ‘새발의 피’입니다.


‘국가 공동체에 천문학적 규모의 피해를 입히더라도 자기 주머니에 돈만 들어오면 된다’는 게 ‘부패 권력’의 특징이자 ‘매국노 정신’입니다.


윤석열 일당이 친위 쿠데타로 이루고자 한 것은 ‘부패 권력과 매국노 정신의 영속화(永續化)’입니다. 

국힘이 이 프로젝트를 계속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도 ‘부패한 매국노 정신’의 표현입니다.


https://www.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8351282001184053&id=100001868961823&mibextid=wwXIfr&rdid=6QtDeEidkSZGPUbs#


#윤석열 #국민의힘 #대왕고래 #액트지오 #부패권력 #매국노정신


https://www.youtube.com/post/UgkxQOzLkIVI9z3vL9VOf81tBp6VrJ6NVC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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