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 덕분입니다"...명태균, 대통령경호처 '인사청탁' 정황
경호처 인사에도 개입한 명태균·김건희
경호처 관계자, "권○○→ 명태균→김건희→김성훈" 청탁 라인 의심
김건희를 구속 수사해야 합니다.
"박사님 덕분입니다"...명태균, 대통령경호처 '인사청탁' 정황 / 뉴스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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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 https://youtu.be/A926LfazFqM
명태균 씨가 대통령 경호처 인사에 개입한 정황을 검찰이 포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검찰은 명태균 PC 포렌식을 통해 명 씨와 경호처 간부 권모 씨가 나눈 카카오톡 메시지를 복원했습니다.
전직 대통령 경호를 담당했던 권 씨는 2022년 7월, 경호처 본부로 발령받은 뒤, 명 씨에게 "다 박사님 덕분이다. 박사님 라인으로 입성했다"라는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이듬해 권 씨는 4급 간부로 승진까지 했습니다. 그러나 검찰은 아무런 수사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대통령 경호처 관계자는 "권 씨 인사는 내부에서도 말이 많았다. 명 씨가 김건희 여사를 통했다면, 김성훈 차장이 개입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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