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미군 ‘캡틴 코리아’는 내란수괴 윤석열과 극우세력의 민낯입니다.
이원혁 부대변인 논평
[가짜 미군 ‘캡틴 코리아’는 내란수괴 윤석열과 극우세력의 민낯입니다.]
‘캡틴 아메리카’ 복장을 하고 경찰서와 중국대사관에서 난동을 부렸던 극우 지지자가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애초 그는 미군이며, CIA에서 근무했다고 주장했으나 한국군 병장 출신이었고 미군 신분증도 가짜였습니다.
입만 열면 거짓을 일삼는 윤석열의 지지자답다고 해야 할지 황당무계합니다. 이것이 가짜뉴스로 내란과 폭동을 조장하는 내란수괴 윤석열과 극우세력의 민낯입니다.
이 순간에도 극우들의 난동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가짜 서울대생이 서울대에서 집회를 하는가 하면 여대에 난입해서 여학생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등 막가파적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란 수괴 윤석열과 극우세력이 만들어낸 살풍경입니다. 대한민국을 난동세력의 놀이터로 만들어서는 안 됩니다.
이들을 소위 한두 명의 ‘관심종자’로 치부해서는 안 됩니다. 대한민국의 질서와 안녕을 심각하게 해치는 극우세력의 광란을 멈춰 세워야 합니다.
제 2의 서부지법 폭동을 막기 위해서는 극우세력의 정신분열적 난동을 더욱 엄격하게 처벌할 것을 촉구합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09681&search=
■ "미군 신분증도 위조"‥자칭 '캡틴 아메리카' 구속 송치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08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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