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무는 개’는 곁에 두면 안 됩니다.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한동훈이 ‘국민 지키는 개’가 되겠다고 했습니다.

그가 어떤 종류의 개인지는, 전 주인 윤석열에게 물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주인 무는 개’는 곁에 두면 안 됩니다.


https://www.facebook.com/wooyong.chun/posts/pfbid02XoYGhC37B4JQEF2RXtXxkNM1oQDieTaVwd9C56GWyqwzU6KxsncCWgPNwZPCh5qSl


■ 이재명 “개 눈에는 뭐만 보여”, 한동훈 “국민 지키는 개될 것” / 한겨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33027?sid=100


정치권에 느닷없는 개 논쟁이 벌어졌다.


발단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발언이었다. 이 대표는 26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부처 눈에는 부처가 보이는 것이고, 개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한다”고 했다. ‘이재명도 계엄할 것’이라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주장에 대한 반응이었다.


앞서 한 전 대표의 책을 발간한 출판사 매디치미디어는 25일 보도자료를 내어 “저자(한 전 대표)는 ‘한국에서 가장 위험한 인물이 이 대표다. 이 대표가 행정부까지 장악하면 사법부 유죄판결을 막으려고 계엄이나 처벌규정 개정 같은 극단적 수단을 쓸 수 있다’고 예측했다”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비상계엄을 놓고 여권과 불화했던 것을 의식한 듯 이번에는 이 대표와 비상계엄을 연관 지으며 공세를 편 것이다.


이 대표의 반격은 한 전 대표의 재반박을 불렀다. 한 대표는 이 대표의 발언이 보도로 알려진 뒤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저는 기꺼이 국민을 지키는 개가 되겠다”며 “재판이나 잘 받으라”고 응수했다.


민주당 의원들의 공세도 뒤이었다. 한준호 민주당 최고위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한동훈씨, 이미 국민은 검사 출신 개들에게 몰려 만신창이다. 주인인 국민들 물었던 개를 또 믿을 국민이 있겠냐”며 한 전 대표의 말을 되받아쳤다. 한 전 대표가 윤석열 정부 2인자로, 야당과 시민사회가 비판해 온 ‘검찰 독재정권’의 한 축이었다는 점을 상기시킨 것이다.


한편, ‘이재명도 계엄할 것’이라는 한 전 대표의 주장은 여러 민주당 의원들의 비판을 받았다. 추미애 의원은 25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상식과 법치를 조롱했던 윤석열의 법률집사가, 검찰 쿠데타 동업자였는데 속죄부터 하기 전에 이재명 상대로 막말한다고 용서되나? 그런다고 용이 되나?”라고 꼬집었다.


#한동훈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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