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혈세로 골프·야구장 지어놓고 놀면서 국민 학살을 계획한 내란수괴
대통령실에 윤석열 전용 스크린골프·스크린야구장 있다 / 한겨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31302
용산 대통령실 경내 대통령경호처 체육시설인 ‘충성관’에 윤석열 대통령만을 위한 스크린야구장·스크린골프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한국일보는 충성관 1층에 윤 대통령만을 위한 스크린야구장과 스크린골프장이 모두 들어서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대통령 집무실과 도보로 약 10분 거리인 충성관은 대통령실에 근무하는 경호관과 경호부대를 위한 체육시설이다. 그런데 이 건물 1층에 있는 스크린야구장·스크린골프장은 오로지 윤 대통령만이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경호관들이 오가는 정문 출입구에선 보이지 않고, 쪽문을 통해서만 들어갈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제이티비시(JTBC)는 지난 14일 해당 스크린골프장이 지어진 시점이 윤 대통령이 골프 연습을 시작한 지난해 여름쯤이라고 보도했다.
‘윤 대통령 전용 스크린골프장’은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해 11월1일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제보를 공개하며 처음 알려졌다.
당시 윤 의원은 “관저 공사에 참여한 분에게 제보받은 내용”이라며 “대통령 관저에 신축된 건물은 20평(66㎡) 정도의 초호화 스크린 골프 장비가 설치된 휴게시설”이라고 밝혔다. 그런데 스크린골프장이 관저뿐 아니라 대통령실에도 지어졌으며, 스크린야구장까지 함께 들어선 사실이 추가로 드러난 것이다.
경호처는 이에 대해 “경호구역 내 보안시설과 관련해서는 일체 확인해 드릴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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