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서 유지를 위한 계엄이라더니 총까지 쏠 작정이었습니까?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내란 수괴의 빠른 파면이 답입니다.
강유정 원내대변인 논평
[질서 유지를 위한 계엄이라더니 총까지 쏠 작정이었습니까?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내란 수괴의 빠른 파면이 답입니다.]
내란 수괴 윤석열의 거짓말과 궤변의 끝은 대체 어디입니까? 비상계엄 당시 국회에 투입된 계엄군에게 실탄 사용 준비 지시가 떨어진 사실이 새롭게 확인됐습니다.
계엄군이 국회에 도착한 지 16분 만에 특전사 707특임단 지휘부의 텔레그램 대화방에 전시에 지급되는 탄약인 “비엘탄 개봉 승인" 메시지가 떴던 겁니다.
당시 특임단 대원들이 가져온 탄약은 총 3300여 발. 탄약 사용을 지시한 적 없다던 국방부의 기존 해명과 다르게 언제든 발포할 준비가 되어 있었던 겁니다.
질서 유지를 위해 군대를 동원했다더니 국회의원과 시민들을 향해 총까지 쏠 결심이었습니까? “총을 쏴서라도 문을 부수고 들어가라”던 내란 수괴의 말은 술주정이 아닌 치밀하게 계획된 내란의 증거였습니다.
만약 계엄군의 발포로 유혈사태 참극이 빚어졌다면 어땠을지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노상원 수첩 속 수백 명이 수거되고 광기 어린 독재자 윤석열과 김건희의 나라에서 모든 자유를 빼앗긴 채 떨고 있을 것입니다.
발포 준비까지 해 놓고 2시간짜리 경고성 계엄, 질서 유지 운운하는 끔찍한 내란 수괴는 하루라도 빨리 파면시키는 게 답입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헌법의 이름으로 엄벌에 처해야 합니다. 그것이 무너진 헌정질서와 민주공화국을 바로 세우는 길입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09509&search=
■ [단독] 국회에서 '실탄 즉시 사용 준비' 지시‥"비엘탄 개봉 승인"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06992
유튜브 - https://youtu.be/Sfe-mhZDu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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