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과 짜고 국회와 헌재에서 거짓 증언한 김현태... 내란 중요임무종사자로 구속 수사해야 합니다.
■ [단독]김현태 “곽종근 자수서에 ‘국회의원’ 없었다” 증언은 거짓말···‘의원 이탈’ 윤 지시 명시 / 경향신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52294
곽종근 전 육군특수전사령관이 검찰에 낸 자수서에 ‘윤석열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국회의사당 내 의원들을 끌어내라고 5분 간격으로 연락해 지시’한 사실이 적혀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현태 특전사 707특수임무단장은 앞서 국회에 나와 곽 전 사령관의 자수서에 ‘국회의원’이라는 단어는 없었다고 증언했는데, 곽 전 사령관의 자수서에는 ‘의사당 내 의원’이라는 단어가 명시됐다...
■ [단독] 김현태 "국회 저격수 있었다" 군검찰 진술…헌재선 "배치 없었다" / JT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30848
김현태 707특임단장이 의원들 국회 진입을 막으라고 지시하는 텔레그램 대화방 내용이 공개되면서, 탄핵 심판 증인으로 나왔을 땐 말을 바꾼 게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뿐 아니라 김 단장은 국회에 저격수를 배치하지 않았다고도 증언했는데, JTBC 취재결과 군검찰 조사 때는 당시 '저격수가 있었다'고 진술한 걸로 파악됐습니다...
■ 케이블타이가 봉쇄용?‥"이걸로 문 잠기나? 헌재에서 거짓증언!"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06768
비상계엄 당일 국회에 출동했던 김현태 707특수임무단장이 눈물의 기자회견을 자청했다가 묘하게 입장을 바꾸면서 논란이 일었죠. 국회에 가져갔던 케이블타이는 사람을 잡아 묶기 위한 거였다고 했다가, 헌재에 나가서는 그저 국회 문을 묶어서 잠그기 위해 가져간 거라고 말을 바꾼 건데요. 오늘 국회에서 시연된 케이블타이 사용법을 보면 어떤 말이 맞는지 판단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현태 #707특임단장 #내란범 #국회 #헌법재판소 #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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