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도 명태균의 황금폰이라는 판도라의 상자가 열리는 게 두렵습니까?




박경미 대변인 논평


[검찰도 명태균의 황금폰이라는 판도라의 상자가 열리는 게 두렵습니까?]


현직 검사가 22대 총선을 앞두고 명태균 씨, 김영선 전 의원, 정점식 의원을 접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당시 마산지청장이었던 박대범 검사는 명태균 씨 등을 만나 ‘한번 인사한 게 전부’라고 주장하지만 마산지청장이 명태균 씨를 만나 인사할 이유가 무엇입니까?


정점식 의원은 기자와의 통화에서 ‘박 검사가 총선을 도와달라고 찾아왔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 부부와 공천을 좌지우지했던 명태균 씨의 위세가 얼마나 대단했는지 보여줍니다.


김상민 전 검사, 박대범 검사 등 명태균 게이트에 연루된 이들의 행태는, 검찰이 수사기관의 본분을 방기한 채 정치에 줄을 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검찰이 명태균 게이트 수사를 뜨거운 감자처럼 여기며 뭉개는 이유가 분명해졌습니다. 


검찰에게 묻습니다. 검찰은 명태균 게이트에서 정말 자유롭습니까? 명태균의 황금폰이라는 판도라의 상자가 열릴까봐서 두려운 것입니까? 


검찰이 결백하다면 결백을 증명할 길은 명태균 특검법의 열차가 도착하기 전에 명태균 게이트에 대해서 제대로 된 수사의지를 보여주는 것뿐입니다.


윤석열과 내란세력 다음으로 심판받을 대상이 검찰이 아니기를 바라며, 명태균 게이트에 대한 검찰의 수사를 국민과 함께 지켜보겠습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09609&search=


■ [단독]정치권 접촉 징계받은 현직 검사, 만난 사람은 명태균·김영선·정점식이었다 / 경향신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53602


#명태균 #박대범 #김상민 #정점식 #김영선 #검찰 #명태균특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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