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일으킨 내란이 대한민국의 산업화, 민주화 업적을 깡그리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조승래 수석대변인 논평
[윤석열이 일으킨 내란이 대한민국의 산업화, 민주화 업적을 깡그리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윤석열의 경제 실정과 불법 계엄이 대한민국 경제와 민주주의를 직격하고 있다는 사실이 계속 확인되고 있습니다. 신속한 파면만이 대한민국을 구할 길입니다.
최근 건설업 위기가 빠르게 확산하며 중견 건설사 4곳이 법정관리를 신청했습니다.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 통계에 따르면 새해 들어 두 달 사이 폐업을 신고한 종합건설사만 100곳이 넘었습니다. 건설업계의 비명은 일자리 감소와 시장 경색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부동산 PF 처리를 미루고 시간만 허비한 윤석열 정권의 무능과 무책임이 초래한 결과입니다. 거기에 위헌 위법한 계엄으로 갈 길 바쁜 경제를 급정거시키기까지 했습니다.
추락한 것은 경제만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대외신인도에도 빨간불이 들어왔습니다.
영국 이코노미스트 부설 경제분석기관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은 우리나라 ‘민주주의 지수’를 ‘완전한 민주주의’에서 ‘결함 있는 민주주의’로 강등했습니다. 순위는 열 계단이나 하락했습니다. 불법 계엄과 이어진 정치 혼란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내란 수괴 윤석열의 실정과 폭정이, 우리 국민께서 피땀 흘려 이룩한 산업화와 민주화의 업적들을 깡그리 무너뜨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윤석열은 노골적으로 복귀를 기도하고, 그 추종 세력들은 극단적 선동도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국민의힘도 탄원서를 낸다는 둥, 단식을 한다는 둥, 노골적으로 탄핵을 방해하며 윤석열을 옹호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아예 거덜 내려고 작정한 것 같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의 추락을 막고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야 합니다. 내란 수괴 윤석열에 대한 신속한 파면이야말로 그 첫걸음입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09680&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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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완전한 민주주의→결함 있는 국가’…영국 이코노미스트 분석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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