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학살 교사범의 인권만 보장되는 나라에선, 절대다수 국민은 인권 없는 노예가 됩니다.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국가인권위원회는 ‘인권 대통령’을 표방한 김대중 정부 말기에 독립된 국가기관으로 설립되었습니다.

‘독립된 국가기관’으로 만든 것은, 그 일차적 목적이 ‘국가 권력에 의한 인권 침해’를 방지하는 데 있었기 때문입니다.


국가인권위가 ‘윤석열의 방어권을 보장하라’는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윤석열이 동원한 국가권력에 의해 영장 없이 체포, 구금, 고문, 살해당할 뻔했던 수많은 국민의 인권은 도외시하고 대량 학살 교사범의 ‘방어권’에만 집착하는 저 집단을 보면, 윤석열 정권이 인류의 보편 상식을 어느 정도로 뒤집어 놓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저들이 말하는 자유는 윤석열 일당만의 자유이고, 저들이 말하는 민주는 윤석열 일당만 주인 노릇하는 민주이며, 저들이 말하는 인권은 윤석열 일당만이 사람 대접 받는 인권입니다.


대량학살 교사범의 인권만 보장되는 나라에선, 절대다수 국민은 인권 없는 노예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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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창호 김용원 이충상 한석훈 이한별 강정혜, 6인이 불러온 "인권위 사망의 날" / 오마이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62160


#국가인권위원회 #윤석열 #내란수괴 #내란범 #방어권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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