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의원 "검찰의 내란 개입 증거가 드러나다."
추미애 의원 페이스북 글
<검찰의 내란 개입 증거가 드러나다.>
1. 내란의 밤 12월 3일 계엄선포 1시간 후 여인형 방첩사령관이 선관위 서버를 국정원과 검찰에 인계하라고 지시했는데
실제 대검과학수사부가 움직였다는 증거를 찾았다.
2. 검찰이 올 거라고 여인형이 말한 한시간 후인 00:37 경 실제 대검 과학수사부 박모 부장검사로부터 방첩사 송모 대령에게 전화가 왔으며
이어 송대령은 국정원 과학대응처장에게 전화 상의를 했다.
3. 방첩사 ~검찰 ~방첩사~ 국정원 순으로 순차 긴박하게 연락을 주고 받은 다음
대검과학수사부 고위직 두명이 선관위로 출동했다는 제보까지 있다.
4. 대검 포렌식 담당 조직이 방첩사, 국정원과 순차 모의하고 현장 출동까지 한다는 것은 검찰총장, 법무부 장관의 지시 없이는 불가능하다.
5. 내란의 밤,
검찰총장 출신 윤석열의 내란에서 검찰의 내란 가담 수사를 촉구한다.
■ 더불어민주당 윤석열내란 진상조사단 보도자료 "대검 고위급 검사 방첩사에 연락하고, 선관위 출동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88&post=1209764&search=
#검찰 #국정원 #내란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