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산불의 화마마저 음모론에 이용되는데, 헌법재판소는 언제까지 탄핵선고를 미룰 셈입니까.




한민수 대변인 논평


[대형 산불의 화마마저 음모론에 이용되는데, 헌법재판소는 언제까지 탄핵선고를 미룰 셈입니까.]


전국 곳곳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수많은 이재민과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산불 피해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를 드립니다. 


그러나 이 와중에도 극우세력은 국가적 재난을 틈타 황당한 음모론을 퍼뜨리고 있습니다. 북한·중국 개입설을 운운하며 사회 혼란을 조장하고 있습니다. 


“안동이 이재명 고향이라 불났다”는 막말과 지역 혐오를 부추기는 원색적 발언까지 넘쳐나고 있습니다. 


이 모든 허위 선동과 혐오 조장은 윤석열과 윤석열을 옹호하는 내란잔당에 대한 단죄가 지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헌법재판소가 탄핵 심판 결정을 미루는 사이, 대한민국은 혐오와 갈라치기, 가짜뉴스로 더욱 분열되고 있습니다.


대형 산불의 화마마저 음모론에 이용하려 드는데 헌법재판소는 이를 방치할 셈입니까? 헌재는 언제까지 내란수괴에 대한 탄핵 선고를 미룰 셈입니까?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을 하루빨리 파면하지 않는다면, 대한민국 사회는 온갖 음모론과 혐오에 잠식될 것입니다. 


헌재는 하루라도 빨리 윤석열 파면을 선고해 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바로잡아야 합니다. 


국가적 재난에 대해 위로보다 선동이 앞서는 이 비극적 풍경을 더는 방치하지 마십시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0317&search=


■ 관련 기사

"안동이 이재명 고향이라 불났다", "간첩이 불지른 것 아니냐"…도 넘는 극우의 산불 음모론 / 프레시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380695


민주당, ‘이재명 산불 방화’ 가짜뉴스 유포 16명 고발…‘음모론’ 전한길엔 경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59923


#극우 #파시스트 #산불 #음모론 #혐오 #헌법재판소 #윤석열 #내란수괴 #파면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C3AnSsS22oVYqy-xQrPzCabtS5SMp-gm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내란 수괴 윤석열은 더 이상 거짓 주장으로 국민을 우롱하지 마십시오.

윤석열 대통령은 언제까지 거짓선동, 가짜뉴스 타령하며 국민을 기만할 셈입니까?

이진동 차장 등 제 식구 감싸려고 비화폰 수사 막는 검찰, 특검이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