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의원 "이제 윤석열 파면만으로 끝날 수 없습니다. 윤석열과 김건희는 법정에 서서 반드시 자신들의 죗값을 치러야 합니다."
박주민 의원 페이스북 글
김건희
“총 갖고 다니면 뭐 하냐, 그런 거 막으라고 가지고 다니는 건데”
“내 마음 같아서는 지금 이재명 대표를 쏘고, 나도 죽고 싶다”
이 섬뜩하고 끔찍한 발언은 김성훈 경호처 차장의 구속영장에 담긴 실제 내용입니다.
윤석열 체포 저지나 총기 사용 지시가 없었다던 말도 전부 거짓이었습니다.
김건희는 ‘대통령 놀이’를 넘어섰습니다. 대통령 권력을 찬탈한 듯 대한민국을 농락하며 국가 권력을 마음대로 휘둘렀습니다.
이런 상식을 초월하는 발언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자들을 그냥 두면 무슨 짓을 저지를 지 모릅니다.
이제 윤석열 파면만으로 끝날 수 없습니다. 윤석열과 김건희는 법정에 서서 반드시 자신들의 죗값을 치러야 합니다.
■ 관련 기사
[단독] '총 갖고 다니면 뭐해'‥김 여사, 경호처 '질책'?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12575
[단독] 총기 발언 영장에‥尹 혐의 뒷받침 증거?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12576
#김건희 #윤석열 #내란수괴 #총기사용지시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