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의원 "이제 윤석열 파면만으로 끝날 수 없습니다. 윤석열과 김건희는 법정에 서서 반드시 자신들의 죗값을 치러야 합니다."




 


박주민 의원 페이스북 글


김건희

“총 갖고 다니면 뭐 하냐, 그런 거 막으라고 가지고 다니는 건데”

“내 마음 같아서는 지금 이재명 대표를 쏘고, 나도 죽고 싶다”


이 섬뜩하고 끔찍한 발언은 김성훈 경호처 차장의 구속영장에 담긴 실제 내용입니다.


윤석열 체포 저지나 총기 사용 지시가 없었다던 말도 전부 거짓이었습니다.


김건희는 ‘대통령 놀이’를 넘어섰습니다. 대통령 권력을 찬탈한 듯 대한민국을 농락하며 국가 권력을 마음대로 휘둘렀습니다.


이런 상식을 초월하는 발언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자들을 그냥 두면 무슨 짓을 저지를 지 모릅니다.


이제 윤석열 파면만으로 끝날 수 없습니다. 윤석열과 김건희는 법정에 서서 반드시 자신들의 죗값을 치러야 합니다. 


https://www.facebook.com/eunpyoung.joomin/posts/pfbid068Fj3DXVwF2P1NiJkK4KWAkZSFQkWhGf3XKLzRr3CNVzHQoYqzF6g9snEjnzEqDLl


■ 관련 기사

[단독] '총 갖고 다니면 뭐해'‥김 여사, 경호처 '질책'?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12575


[단독] 총기 발언 영장에‥尹 혐의 뒷받침 증거?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12576


#김건희 #윤석열 #내란수괴 #총기사용지시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4ohXjEERhnuoitON3cSrDCP2mbsK7Av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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