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곳에 ‘세습 귀족’을 꿈꾸는 자들이 있다는 사실을 잊으면, 언제 폭탄을 맞을 지 모릅니다.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어제는 공군이 농촌 마을에 폭탄을 투하하더니, 오늘은 판사가 나라 전체에 폭탄을 투하했습니다.
담당 판사가 검찰과 상급법원에 책임을 떠넘겼다고 볼 수도 있지만, 구속기간을 ‘시간’ 단위로 적용받은 피의자는 윤석열이 처음이랍니다.
이 판결로 '증거인멸'의 가능성뿐 아니라 '유혈사태'가 벌어질 가능성도 커졌습니다.
왕이 되려는 자 옆에는 언제나 ‘세습 귀족’이 되려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왕과 세습귀족들의 나라’는, 민주공화국을 파괴해야 만들 수 있습니다.
높은 곳에 ‘세습 귀족’을 꿈꾸는 자들이 있다는 사실을 잊으면, 언제 폭탄을 맞을 지 모릅니다.
"한국의 부패는 엘리트 카르텔 유형이다." - 마이클 존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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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아닌 '시간'으로 따져야"‥이례적 시간 계산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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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 #서울중앙지법 #윤석열 #내란수괴 #구속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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