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희 변호사 "검찰동우회와 사법카르텔의 도움만 있으면 대한민국을 외세에 팔아먹고 국민에게 총, 칼 들이대며 나라를 아무리 망가뜨려도 걱정할 일이 없네."
노영희 변호사 페이스북 글
거짓으로 산을 쌓아도
기득권 뿌리들이 도와주면
들통날 일도 잡힐 일도 없구나
검찰동우회와
사법카르텔의 도움만 있으면
대한민국을 외세에 팔아먹고
국민에게 총, 칼 들이대며 나라를 아무리 망가뜨려도
걱정할 일이 없네.
기득권을 해체하지 못한 게 문제가 아니라
기득권 부스러기라도 못 묻힌 게
한이 되는 세상이다.
이게 나라냐.
이게 법치냐.
이게 민주주의냐.
별 희한한 말장난과
별 지저분한 거래가 판을 쳐도
그들을 단죄할 수 없으니
오호 통재라
■ [단독] 검찰동우회, 尹 석방 후 감사 문자 “회원들 도움과 협조 덕분” / 매일경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55831
검사나 검찰수사관 등 검찰 조직을 거쳐 간 사람들만 가입할 수 있는 검찰 대표 커뮤니티가 윤석열 대통령의 석방과 관련해 ‘회원들의 조력으로 석방이 될 수 있었다’는 취지의 문자를 보내 논란이 예상된다.
9일 매일경제 취재에 따르면 검찰동우회는 현직 동우회장 명의로 회원들에 “동우회 회원님들의 도움과 협조로 윤 대통령님께서 석방됐다”며 “윤 대통령 석방청원에 동참해 주신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단체 문자를 보냈다.
윤 대통령 석방을 두고 검찰 수뇌부의 석방 지휘를 비난하는 여론이 존재하는 가운데 검찰 관련 조직 내에서 윤 대통령 석방을 위해 도움을 줬다는 취지의 내용이 공유된 것이다.
한 검찰동우회 회원은 “이같은 문자가 온 게 맞다”며 “모든 회원들의 통일된 입장이 아님에도 해당 문자가 정치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으며, 회원 탈퇴를 해야하나까지 생각이 들었다”며 “모든 회원들이 다 (윤 대통령 석방 과정에) 동참한 것처럼 비춰질까봐 부적절하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상대 #검찰동우회 #윤석열 #내란수괴 #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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