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내란수괴 전화 한 통에 경거망동하지 말고 겸허하게 헌재 판결을 기다리십시오!
강유정 원내대변인 논평
[국민의힘은 내란수괴 전화 한 통에 경거망동하지 말고 겸허하게 헌재 판결을 기다리십시오!]
내란수괴가 풀려나자 국민의힘이 앞다투어 내란수괴 척후병 노릇입니다. 탄핵 역풍 날조하며 헌법재판소를 흔드니 말입니다.
나경원 의원은 “탄핵 심판을 각하해야 한다”고 목청을 높였고 권성동 원내대표는 “헌법재판소 변론을 재개해야 한다”고 우겨댔습니다. 두 사람 모두 윤석열과 전화 통화를 했답니다.
심우정 검찰총장이 풀어준 윤석열이 여기저기 전화 걸어 헌재 흔들기를 진두지휘한 것 아닙니까? 헌재 게시판이 온갖 욕설로 도배되는 것도 내란수괴의 지령입니까?
국민의힘은 정신 차리십시오. 헌법과 법치를 부정하는 폭군 편드느라 극우의 무법천지를 획책한다 한들 당신들이 설 자리도 없습니다. 서러움을 넘어선 국민의 분노를 막을 수도 없습니다.
국민의힘이 지금 지켜야 할 건 내란수괴가 아닌 헌정 질서고, 폭력에 물든 극우세력이 아니라 국민입니다.
흔든다고 흔들릴 헌재가 아닙니다. 막말과 헛소리는 내란동일체 국민의힘의 존폐만 위협할 뿐입니다.
탄핵 심판을 지연시키려고 안간힘을 쓴 들 불법 계엄의 사실과 윤석열 파면이라는 결과는 바뀌지 않습니다. 내란수괴 전화 한 통에 경거망동 말고 겸허하게 헌재 판결을 기다리십시오!
내란수괴와 국민의힘 앞에 남은 건 역사와 국민의 준엄한 심판뿐입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09861&search=
■ 나경원 “공수처 해체법 발의할 것…헌재는 윤 탄핵안 각하를” / 한겨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3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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