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공화정 수호 운동은 여전히 ‘양심 수호 운동’이자 ‘인간성 회복 운동’입니다.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김대중 전 대통령이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라고 했던 이유는, 군사독재세력이 극도로 비양심적이고 파렴치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민주화운동은 ‘양심 수호 운동’이자 ‘인간성 회복 운동’이었습니다. 


자기는 헌법을 대놓고 무시하면서 국민들에게 헌법을 지키라고 요구하는 한덕수, 미국 국채 사 놓고 한국 경제정책을 지휘하는 최상목, 법을 비틀어 윤석열을 탈옥시킨 지귀연과 심우정, 자기들은 내란을 선동하면서 민주당을 내란죄로 고발한 국힘 집단, 내란 상황을 전 인류가 지켜봤는데도 시간만 끄는 일부 헌법재판관 등 지금의 내란 옹호 세력도 인간이라면 절대로 도달할 수 없을 정도의 파렴치와 비양심을 거리낌없이 전시하고 있습니다. 


민주공화정 수호 운동은 여전히 ‘양심 수호 운동’이자 ‘인간성 회복 운동’입니다.

양심과 염치가 없으면 ‘인간’이 아닙니다.

양심도 염치도 없는 것들을 물리치지 못하면, 한국인들은 ‘짐승 이하’의 존재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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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공화정수호 #양심수호 #인간성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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