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버러지
추미애 의원 페이스북 글
<윤버러지>
국어사전에는 밥버러지를
일은 하지 않고 밥만 축내는 사람이라 하지
그럼 윤버러지는
대통령 자격이 사라졌는데도 관저를 공짜로 이용하며 혈세만 축낸 사람이겠구나
물버러지도 생겼네
국민이 낸 세금으로 운용되는 관저 물을 228톤이나 마구 축낸 사람이겠지
윤버지가 윤버러지의 준말일 것 같은데
설마 그렇게 북한체제를 혐오하면서
윤 아버지라 하지는 않겠지
(극)히 (우)수한 사람들은 어떤 국어 사전을 볼까
영어도 자주 틀리던데
Be calm and strong이 아니라
이런 경우에는
Be calm and shameful 이 맞지
#윤석열 #내란수괴 #윤버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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