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승찬 의원 "국민의힘 스스로 감액을 요구하고 동의한 사업을 민주당의 ‘안보 무책임’으로 몰아붙이는 건 명백한 왜곡입니다."
부승찬 의원 페이스북 글
팩트체크는 하셨습니까?
최소한 지난 2월 26일 윤석열의 최후변론 중 국방예산 관련 팩트체크 기사(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226000522 )를 봤다면 이런 보도자료(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35154?sid=100 )를 언론에 줄 수 없었을 것입니다.
국회 국방위원장 성일종 의원, 국방위 간사 강대식 의원, 국방전문가 유용원 의원, 국가안보실 2차장 출신 임종득 의원에게 물어보십시오. 왜 155mm 정밀유도포탄, 기동저지탄, Link-16, SM-6, 접경지역대드론, 야간투시경성능개량, 전투용무전기용 사업 등에 대해 국방위에서 감액을 요구하셨는지.
"국방에는 여야가 없다", 그래서 국방위에서 여야가 합의 처리해 감액한 것입니다.
국민의힘 스스로 감액을 요구하고 동의한 사업을 민주당의 ‘안보 무책임’으로 몰아붙이는 건 명백한 왜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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