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나비’ 김흥국, 나경원 캠프 자문단으로
나경원·김흥국 환상의 조합 완성
‘내란 나비’ 김흥국, 나경원 캠프 자문단으로 / 한겨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41742
나경원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캠프 추가 인선을 발표했다. 가수 김흥국씨 등이 자문단에 이름을 올렸다.
19일 나 의원 대선 캠프는 재선 의원 출신인 정양석 스페셜올림픽코리아 회장을 캠프 공동조직총괄본부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국민의힘 사무총장, 비상대책위원 등을 역임했다.
고문에는 박찬종 아시아경제연구원 이사장과 서상목 국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인명진 갈교회 원로 목사, 박정자 전 예술의전당 이사 등을 앉혔다. 자문단에는 가수 김흥국씨와 이동섭 국기원 원장, 서민 단국대 교수가 이름을 올렸다. 김씨는 지난 대선에서 윤 전 대통령을 지지했고, 탄핵 반대 집회에도 참여했다.
정책자문단에는 최인 전 서강대 교수, 김현숙 전 여성가족부 장관, 송희경 아카라라이프 대표이사, 문홍성 미래에셋증권 사외이사, 조윤영 중앙대 교수, 서정림 전 림에이엠시 대표, 백홍렬 전 국방과학연구소 소장을 임명했다. 심재돈 인천동구미추홀구갑 당협위원장, 윤용근 경기 성남중원구 당협위원장이 법률지원단을 맡았다.
#나경원 #김흥국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