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내란 동조세력을 엄정히 수사해 철저히 단죄해야 합니다.
이나영 상근부대변인 논평
[경찰은 내란 동조세력을 엄정히 수사해 철저히 단죄해야 합니다.]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과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 전한길 강사가 내란선동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위헌·위법적 내란을 옹호하는 것도 모자라 극우세력의 폭동을 선동하며 내란 종식을 방해한 장본인들에 대한 당연한 결정입니다.
12.3 내란 이래 국민은 흔들리는 헌정질서와 민주주의에 절망하고, 치솟는 환율과 물가, 추락하는 민생과 경제에 좌절했습니다.
더욱이 내란 동조세력의 궤변과 폭동 선동은 국민들께서 밤잠을 설치게 만들었습니다. 심지어 이들에 의해 법원과 대학마저 폭력에 시달렸습니다.
국민께서 두려움 속에 헌재의 파면 결정을 기다리게 만든 내란 공범들인 것입니다. 이제 이들의 죄를 철저히 물어야 합니다.
경찰은 내란 동조세력을 엄정하게 수사하고, 다시는 이들이 발호하지 못하도록 철저히 단죄하십시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0489&search=
■ 경찰 “전광훈, 모든 가능성 열고 수사"…'내란선동' 윤상현·전한길도 조사 / 서울경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7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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