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교함과 파렴치는 '이념'이 아닙니다. 양심은 없고 탐욕만 있는 비루한 것들의 '습성'일 뿐입니다.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여단장에게 수색 계속 의견을 제시했을 뿐 명령한 건 아니다.“ - 전 해병대 사단장 임성근.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발표했을 뿐 지명한 건 아니다.“ -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한덕수.

”비상계엄 선포는 평화적인 대국민 메시지였을 뿐이다.“ - 파면당한 윤석열.


이런 자들이 권력을 휘두르는 나라에선, 간교함과 파렴치가 인간성의 표준이 됩니다.


간교함과 파렴치는 '이념'이 아닙니다. 양심은 없고 탐욕만 있는 비루한 것들의 '습성'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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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한덕수 #임성근 #간교 #파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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