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 의원 "내란정부와 이를 비호하는 내란정당 모두 국민과 역사의 심판앞에 사라질 것입니다"
김용민 의원 페이스북 글
<내란정부와 이를 비호하는 내란정당 모두 국민과 역사의 심판앞에 사라질 것입니다>
오늘 국회에서 내란수괴 윤석열을 비롯한 내란 정부가 거부권을 행사했던 8개 법안에 대해 재의결 표결이 있었으나 방송법을 제외한 7개 법안이 모두 부결되었습니다.
△내란 특검법 △명태균 특검법 △상법 개정안 △방송통신위원회 설치 및 운영법 개정안 △반인권적 국가범죄의 시효 등에 관한 특례법 △초·중등교육법 개정안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안 모두 내란행위를 완전히 진압하고 헌정질서 안정과 민생회복을 위해 반드시 통과되었어야 하는 법들입니다.
그러나 내란정부가 거부권을 행사하고 국회에서는 내란정당 국민의힘이 또 다시 국민의 삶과 정의, 그리고 헌정질서 회복을 위한 노력을 막아 섰습니다. 내란의 잔존 세력들이 여전히 국가와 국회 등 헌법기관 곳곳에 남아 헌정질서를 어지럽히고 있습니다. 내란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오늘의 부결은 단지 법안을 막은 것이 아니라, 국민의 요구와 민생을 짓밟은 또 하나의 정치적 내란입니다. 우리는 결코 포기하지 않고 12.3 내란 잔당들에 대한 수사와 진상규명을 통해 반드시 이들이 역사와 국민 앞에 심판 받도록 하겠습니다.
■ [속보]두번째 내란 특검법·명태균 특검법, 국회 재표결서 부결 / 경향신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6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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