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기록관에 문지기를 세워 내란 증거를 인멸하려는 시도를 당장 멈추십시오.
이나영 부대변인 논평
[대통령 기록관에 문지기를 세워 내란 증거를 인멸하려는 시도를 당장 멈추십시오.]
대통령기록관장에 용산 행정관 출신 인사가 지원했다고 합니다.
탄핵 선고를 앞두고 내란 증거를 인멸하려는 세력의 파렴치한 시도입니다.
국무회의록과 상황일지를 보관하는 대통령기록관장에 용산 출신을 앉히려 이유는 뻔합니다. 판도라의 상자가 될 수밖에 없는 12.3 비상계엄 관련 기록들을 숨기려는 것 아닙니까?
경호처와 검찰의 결사옹위로 비화폰 서버를 감추더니, 이제는 각종 기록물들마저 수사를 봉쇄하겠다는 것입니다.
또한 명품백 수수 등 ‘V0’ 김건희의 범죄 사실, 대통령실 이전 기록물 등 각종 증거를 대통령기록관에 감추려는 내란 세력의 파렴치한 시도는 결코 용납될 수 없습니다.
행정안전부가 내란 세력의 주구를 자처한다면 내란 공범으로 같이 처벌받게 될 것임을 분명히 경고합니다.
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은 의심을 자초하는 인사를 멈출 것을 엄중히 경고합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0385&search=
■ ‘용산’ 출신, 대통령기록관장 지원…야당 “내란 은폐 시도” / 한겨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38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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