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도덕해도 공부만 잘하면 된다’는 신념으로 자라면, ‘나라를 팔아먹어도 출세만 하면 된다’는 신념으로 늙습니다.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을사늑약 당시 대한제국의 대신은 8명이었는데, 그 중 5명만 ‘을사오적’이었습니다.
윤석열이 비상계엄을 선포했을 때, 그에게 그만두겠다고 말한 국무위원은 단 하나도 없었습니다.
한덕수가 대통령 행세하면서 나라를 팔아먹으려는 지금, 그를 말리거나 그와 같이 일할 수 없다고 물러나는 국무위원도 없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고위 관료들은 대한제국의 고위 관료들보다 훨씬 더 '매국적'입니다.
‘부도덕해도 공부만 잘하면 된다’는 신념으로 자라면, ‘나라를 팔아먹어도 출세만 하면 된다’는 신념으로 늙습니다.
#윤석열 #한덕수 #국무위원 #매국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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