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아크로비스타를 가서 다이아목걸이를 찾아라.
김보협 조국혁신당 수석대변인 논평
[검찰은 아크로비스타를 가서 다이아목걸이를 찾아라.]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해야 할 대통령이라는 중책을 오로지 사익 추구를 위해 악용했던 윤석열-김건희 부부의 추악한 민낯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통일교 고위인사가 김건희에게 6천만원짜리 다이아목걸이를 뇌물로 건넸다는 <JTBC>의 어제 보도는 그다지 놀랍지도 않습니다. ‘윤건희’와 친분을 내세워 각종 선거 후보자 공천과 이권에 개입한 건진법사라는 자가 또 등장합니다. 이 자는 검찰 조사에서 통일교 쪽에서 받은 건 맞지만 분실해서 전달하지 못했다고 했답니다. 거짓말도 적당히 합시다.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면 김건희가 가만히 있을 사람입니까? 모든 국가기관을 총동원해 “내 다이아 목걸이 찾아오라”고 명령하든가, 아니면 건진법사와 통일교 쪽에 “똑같은 물건을 다시 가져오라”고 했을 겁니다.
이른바 ‘김영란법’인 청탁금지법은, 국민의 봉사자인 공무원에게 단 몇 만원짜리라도 밥을 얻어먹지 말고 선물도 받지 말라고 명합니다. 어길 경우 엄하게 처벌합니다. 그런데 대통령 당선인이라는 자는 통일교 고위인사를 만나 ‘숙원사업’ 민원을 들어주고, 그 부인은 대가로 6천만원짜리 다이아목걸이를 받아도 됩니까?
김건희가 ‘대범하게도’ 고가의 뇌물을 거리낌 없이 받는 이유는, 자신은 그래도 된다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내 남편이 검찰총장 출신 대통령인데 감히 누가 나를 건들 수 있겠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주가조작을 해도 무사하고, 300만원짜리 명품백을 받아도 검찰이 알아서 무혐의 처분합니다. 이제 그런 ‘좋았던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검찰은 이제라도 ‘윤건희’의 집, 아크로비스타를 압수수색해야 합니다. 범죄 증거물인 6천만원짜리 다이아목걸이 찾아오길 바랍니다. 내란수괴 피고인일 뿐인데 아직도 ‘선배 검찰’ 눈치를 봅니까? 검찰에는 막 대해도 되는 피의자와 그래서는 절대 안되는 피의자가 나뉘어 있는지, 국민들께서는 ‘매의 눈’으로 보고 계십니다. 조만간 회초리를 드실 겁니다.
https://rebuildingkoreaparty.kr/news/commentary-briefing/3870
■ [단독] "김 여사 선물"…건진법사에 '다이아몬드 목걸이' 건넨 통일교 측 / JT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38205
유튜브 - https://youtu.be/Xgisw_hrA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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