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 협상에 나서겠다는 한덕수 대행의 임무는 현상 유지입니다.




조승래 수석대변인 논평


[통상 협상에 나서겠다는 한덕수 대행의 임무는 현상 유지입니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24일 ‘한미 2+2 통상 협의’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한덕수 권한대행은 ‘알박기 인사’로 국민의 분노를 사더니, 이제는 미국과의 협상에까지 ‘알박기’에 나서려고 합니까?


한덕수 권한대행 체제는 새 정부가 출범하기까지 국정을 현상 유지하는 ‘시한부 임시 정부’입니다. 협상은 차기 정부가 나서서 할 일이지, 한 대행이 멋대로 결정할 일이 아닙니다.


더군다나 미국과의 협상은 ‘시한부 임시 정부’가 번갯불에 콩 굽듯 해치울 수도, 해치워서도 안 될 중대한 사안입니다. 


수없이 많은 사안이 얽혀 있는 문제고, 당연히 민주적으로 선출된 차기 정부가 헤쳐 나가야 할 몫입니다.


관세 문제, 알래스카 LNG 문제, 방위비 협상까지 본인의 대선 출마에 마중물로 쓰려는 속셈이라면 당장 버리십시오.


엄중히 경고합니다. 이번 ‘한미 2+2 통상 협의’는 협상이 아닌 협의임을 분명히 밝혀둡니다. 한덕수 권한대행이 멋대로 결정을 지어서는 안 될 문제들을 멋대로 결정하는 일은 절대 없어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한덕수 권한대행의 권한 없는 행위를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0766&search=


■ 한덕수 “한미 2+2 통상협의 24일 밤 9시…쉽지만은 않을 것” / 한겨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41911


#한미통상협의 #한덕수 #내란대행 #매국노 #알박기 #대선출마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vLdiwFcRICBqmNferNVmJWQet-faWs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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