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국민의힘 책임당원 조직적 모집" 양심 선언
최근 관저 퇴거 쇼 등, 김건희·윤석열·국힘에 의해 행사에 동원된 2030 청년들은 대부분 신천지로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단독] "신천지, 국민의힘 책임당원 조직적 모집" 양심 선언 / 노컷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016556
유튜브 - https://youtu.be/e4q_ti5X-Fg
신천지 청년 간부 탈퇴자, 20대 대선 후에도 계속된 정치 개입 강요 폭로
이단 신천지의 정치권 접근은 어제 오늘 일은 아닙니다. 그런데 신천지가 코로나 팬데믹 전후로 정치권에 접근하는 방식이 더욱 구체적이고 노골적으로 바뀌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대 대선 직전 신천지 신도였던 한국근우회 이희자 회장이 교주의 지시로 윤석열 후보와 독대 한 것이나 신천지 신도들을 국민의힘 당원으로 조직적으로 가입시키고 있는 것도 이런 맥락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5만여 명으로 추산되는 신천지 청년들에게 상당한 영향력을 미쳤던 간부 A씨가 상부 지시에 따라 20대 대선 후에도 청년 신도들을 국민의힘 책임당원으로 가입시켰다는 양심선언을 해 파장이 예상됩니다. A씨는 여전히 국민의힘 책임당원 신분이라고 밝혔습니다. 양심선언을 한 A씨는 국민의힘 전신인 한나라당 시절부터 각종 정치행사에 인력을 동원시킨 인물이기도 합니다.
#김건희 #윤석열 #국민의힘 #신천지 #당원가입 #정교유착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