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선거사무실 이미 계약…‘무소속으로 단일화 뒤 입당’ 유력




출마 여부를 밝히지 않으면서, 뒤로는 이미 선거사무실까지 계약한 한덕수


한덕수, 선거사무실 이미 계약…‘무소속으로 단일화 뒤 입당’ 유력 / 한겨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43445


...... ‘정치적 수사’로 가득한 한 권한대행의 국무회의 발언은, 대선 출마 선언문을 방불케 했다. 한 권한대행과 가까운 국민의힘 의원은 “한 권한대행이 이르면 1일 사퇴하고, 다음날 곧장 대선 출마 선언을 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한 권한대행 쪽은 이미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당내 경선 때 사용하던 서울 여의도 맨하탄21 빌딩 사무실을 사용하기 위해 전날 계약을 체결까지 한 상태다.


한 권한대행의 “출마 기자회견의 열쇳말은 경제·통합·안정이 될 것”이라는 게 이 의원의 얘기다. 이 세가지 열쇳말은 최근 여론조사에서 유권자들이 차기 대통령이 먼저 해결해야 할 과제로 꼽은 것들이다. 또 선거 슬로건으로는 ‘조용하고 편안한 나라’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치권 대치 등으로 인한 과도한 갈등과 혼란을 멈추고 안정과 질서를 회복하는 리더십을 강조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한 권한대행이 출마 선언 때 ‘대통령 임기 3년 단축 개헌’도 언급할 것”이라고 측근 의원은 전했다.


또 전날 사퇴한 손영택 전 국무총리 비서실장을 중심으로, 오세훈 서울시장의 경선을 도왔던 정무직 참모들과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접촉에도 나서고 있다. 출마 선언 이후 본격화할 ‘반이재명 빅텐트’ 등 후보 단일화 논의를 앞두고 세 불리기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이다.


다만 한 권한대행 쪽에선 출마 선언 이후 일단 무소속 상태로 국민의힘 후보와 단일화를 하고, 이후 국민의힘에 입당하는 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입당 뒤 국민의힘 후보와 단일화 논의에 나설 경우, 이미 경선에서 탈락한 후보들이 반발할 수 있다”는 게 이유다. 한 권한대행 쪽은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 등 반이재명 빅텐트 논의는 시간이 걸리는 만큼, 그 이후에나 논의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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